작성일 : 10-06-04 13:12
[보도]근로복지공단 개인정보 부정사용 감시시스템 구축(6.4)
 글쓴이 : Wee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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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로복지공단 “위즈 블랙박스” 도입으로 고객정보 유출 및 부정사용 방지


위즈디엔에스코리아(대표 김기배 www.weeds.co.kr)는 근로복지공단(이사장 김원배)에 개인정보 유출 및 부정사용 방지를 목적으로 위즈 블랙박스를 공급했으며 현재 진행중인 이번 사업은 충분한 안정화 단계를 거쳐 6월이후 최종 완료하여 정식 운영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위즈디엔에스코리아에 따르면, 근로복지공단에서는 사회적 이슈가 되고 있는 개인정보 유출 위협에 보다 적극적으로 대처하기 위하여 개인정보 부정사용 감시 시스템의 구축이 필요하였으며, 특히 공단업무의 특성상 만일의 개인정보 부정사용 발생은 공단 이미지에 막대한 영향을 끼치므로 효과적으로 개인정보 부정사용을 감시하고 부정사용자를 적발할 수 있는 일체의 기능이 통합 제공되는 시스템의 도입을 적극 검토했던 것으로 전해졌다.

기존 유사시스템의 구축사례를 보면 개인정보 열람이력을 생성하기 위해 기존 업무시스템의 어플리케이션을 수정하고, DB접근제어 등 개별  보안솔루션을 도입한 후 SI사업을 통해 별도의 감시시스템을 구축하는 방식으로 기능 및 성능면에서 제약사항이 많았고 특히 다양한 개인정보 사용경로를 모두 감시, 기록하는 것이 불가능하고 개인정보 열람이력을 생성하기 위하여 업무 어플리케이션을 모두 수정해야 하는 문제로 시스템 구축이 매우 어려웠다. 그러나 위즈디엔에스코리아의 위즈블랙박스는 이러한 모든 문제를 해결한 최초의 상용제품으로서 기존 어플리케이션에 대한 일체의 수정없이 개인정보 열람이력을 생성하는 것은 물론 부정사용에 대한 효과적인 감시와 부정사용자 적발을 위한 다양한 도구와 기능이 일괄 제공되며 솔루션 기반의 시스템 구축으로 투자비용 또한 최소화할 수 있는 점이 큰 장점으로 이번 사업의 주요한 선정 배경이 되기도 하였다.

이번 사업을 진행하고 있는 근로복지공단 김동헌 차장은 개인정보 부정사용과 오남용 등의 제반 위협으로부터 공단이 보유한 국민의 중요한 개인정보를 보다 철저히 보호하고 사전에 사고발생을 방지하기 위하여 이번 사업을 추진하게 되었다고 그 배경을 설명하고 본 사업을 통해 위즈디엔스코리아의 솔루션을 구축함으로써 공단에서 발생할 수 있는 만일의 개인정보 부정사용 위험까지 사전예방과 적극 대응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게 되었다고 설명하였다. 아울러, 공단의 본 사업은 대국민 서비스를 제공하는 공공기관의 보다 적극적인 개인정보보호 대책 마련의 선행사례로서 향후 공공기관의 투명한 개인정보 사용환경 조성과 개인정보보호 대책 마련에도 좋은 영향을 미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한편, 위즈디엔에스코리아는 그간 개인정보 등 내부정보 부정사용 관련 사업의 경우 그간 국내 수요가 많지 않아 해외사업이 주를 이루었으나  작년 하반기 이후 국내에서도 꾸준히 사업을 수주하고 있으며 특히, 주력 사업중 하나인 웹위변조 감시 분야의 경우 현재 탁월한 성과를 보이고 있다.

위즈디엔에스코리아 김기배 대표이사는 “창사이래 8년간 내부정보 보호분야와 웹위변조 감시 분야에 역량을 집중함으로써 전문 제품과 다양하게 축적된 경험을 바탕으로 향후 유사 사업에서 자사가 좋은 성과를 거둘 것으로 예상하며  “앞으로도 내부정보 보호 전문업체의 특장점을 살린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새로운 고객가치를 창출해 나갈 계획이다” 고 전했다